보내드리고 싶지 않지만, 이제는 보내드려야 하는거겠지요.
진작 봉하마을에 가 볼 걸 그랬습니다.
비석이 세워지면 다시 찾아뵐게요.
그 때는 웃는 얼굴로 국화 대신 예쁜 꽃 사서 가겠습니다.
당신이 다시 태어나
바보 대통령이 또 한 번 된다면,
나는 다시 태어나 그 나라의
행복한 국민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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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뭐, 너무 오래 블로그를 내버려둬서 이게 블로그인지도 모를 지경이 되었네요.
겨우내 시들시들했던 오덕심이 옵화님의 이벤트를 다녀오면 무한파워업! 할 줄 알았는데
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았어요. ;ㅁ;
이벤트 후기고 뭐고 작성중인 글만 점점 늘어가고....
그 사이 저는 다시 백수가 되었습니다. (먼산)
경제력 있는 파슨이 되어서 옵화를 서포트하는게 목표였는데 경제력을 잃는 바람에;
그저 집에 처박혀 하악거리는 시간만 늘어가네요. 후후후.
또 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이런 슬럼프에 굳이 절 찾아온 아이돌들. ^ㅠ^
성우덕질 하다가 애기들을 보니 이건 뭐 리모콘 버튼 누르는 것 만으로 충분해. ㅠㅠ
그러나 전 아직 옵화님을 좀 더 사랑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을래요.
아름다운 것 2가 발매되면 지금보다 더 불타오를 수 있어요........아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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